풀빵과 붕어빵 세계가 평화로운 공존을 모색하기 위해 모였다. 각측 대표 3명씩 모임에 참석하게 되었다.
첫번째 풀빵이 첫째 붕어빵과 악수를 하니 붕어빵의 손이 뜨뜻~했다. 당연하지. -_-
두번째 풀빵도 두번째 붕어빵과 악수를 했고.. 손이 뜨거웠다.
그런데 세번째 풀빵, 세번째 붕어빵과 악수를 하는데.. 손이 너무너무 차가운 것이 아닌가..
풀빵이 이상한 느낌을 받고 쳐다보자 세번째 붕어빵이 말하길....
"미안.. 나는 붕어 싸만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