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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는 고전 무협 - 빅딜불패 1

전상돈 |2002.01.31 15:41
조회 155 |추천 0
[경고: 무지 긴 글이니 인내심이 강하지 않은자, 열어보지 말지어다..그러나 한번 읽기 시작하면, 그 재미는 보장할지니.. 자, 준비되었으면.. 입.장.]
때는 후한 말, 중원은 어두운 회오리에 휩쓸려 아수라장이 된다.
엄청난 외환을 겪게 되니 바로 아메프족이 중원의 보물들을 노리고 침략해온 것이다. 그 당시 조정의 외환 관리 능력의 부족이 문제였다. 이에 백성들은 도탄에 빠지고 절망의 끝에 다다를 쯤 새로운 황제 추대로 희망을 가지기 시작했다. 그 이름 대중선상(황실의 핏줄을 받고 태어났으나 환관들과 무신들이 잡은 정권 하에서 감금되고 저 멀리 왜국에서 암살을 받을 뻔한 황실의 후손이다), 그가 제위에 올라 아메프족을 일단 변방으로 내몰고 나라의 내실을 세우고 있을 때 그는 한가지 생각을 한다.
변방의 오랑캐들이 중원까지 넘보는 것은 중원의 2가지 보물이 있으니 하나는 현다이단의 보물인 현대전창(정씨 일가가 어느 날 문득 생각나 속하 문파인 현다이 대장간에서 얻은 고철로 하루만에 만들었다는 창으로 그 공격력이 천하 일품인 보물)이요, 다른 하나는 금성방의 보물인 금성반도(구씨 형제가 10년 동안 공력을 뿜어 만든 최강의 보도)이었다. 이 보물로 인한 전란이니 보다 강력한 무림세력을 만들어 그들에게 이 모든 보물을 주어 막강한 세력을 갖춘 무림세력을 키우는 것이었다. 이에 그는 그 두개 정파의 수장들을 황실에 부른다.
먼저 도착한 사람은 그랜다이저 경공술을 펼치는 현다이단의 단주, 그 뒤를 이어온 금성방의 구방주(금성방의 2대 방주로 정도무공을 부르짖으며 온화한 인품으로 중원 최고의 문파 형성을 추구하는 절대 고수). 두 사람의 입궐에 먼저 대중선상의 부드러운 목소리가 울려 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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