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잣! 울사랑하는여친이 분다집에 입주하는날이니깐...열씨미해야짓!!
하는 맘으로 토욜날 달려서 본좌집가지 갔다오..
아직준비도안한 여친을 깨워 후딱! 분당으로 날아갔소.....
헛! 아직 이사준비도안한 오피스텔 아가쒸...;;;;;;
여친이랑 본좌는 잘댔다...살림살이나 구하러댕기자~캬캬캬~~
여친집앞에있는 까르퍼에갔다오.....
29인치컬러 티비랑~비됴 디비디콤보랑~이뿌게생긴 전자렌지를 보고~
일하시는 여직원에게 "아가쒸~29인치 테레비 오늘 배송 가능하죠? 낼 야구봐야하는데...."
" 당근 빳따로다가 안되죠...^^" "물류창고서 나가거든요~^^"
쌩글거리는아가씨 한데 때려주고싶었다오....
"그럼 한번돌아보고 집 사이즈좀 재고오게용~" 하고선 나와서.....일단 집비우는게 급선무라....
다시 오피스텔 분양사무실로 여친이랑갔다오.....
대략 시간이 저녁 8시반.....무신 이사를 8시반까지도못하고.....;;;;
다행이 본좌여친짐이 캐나다서 귀국함서 가져온 총 대빵만한 가방 세개뿐이라...;;;
"그럼 더 기다림서 저녁이나먹자~" 하고선 오피스텔상가에 아무밥집에들가서 저녁을 먹었다오...
그때까지 이사갈집 구경도 못해본 미누......대략난감.....;;;
밥무러 가야데서 ...... 좀따 2부로 올리겠소...키 포인트는 밤9시까지 집구경도 못한미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