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왕이 아주 아끼는 애마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놈의 말이 고개를 아래위로만 움직이는 것이었었지요 마음이 아픈 왕은 방을붙여 나의 애마가 고개를 좌우로젓도록 만들수 있는 사람에게는 큰 상금을 내리겠노라고 했데요 전국의 어중이 떠중이 다 모여들었는데 아무도 말이 고개를 좌우로흔들게 할수는 없었답니다 그런데 한국의 만득이 불연듯 나타나더니 제가 한번 해보겠습니다 하더니 벽돌 두장을 가지고 말의 거시기(숫말)를 딱!!! 때리는 것이었습니다 놀란 아픈 말은 지랄발광을 하다가 겨우 진정. 만득이가 말 앞으로 가서 하는말. " 또 할까? " 말은 고개를 좌우로 열나게 흔들었답니다. 그런데!!! 이놈의 말이 이제부터 좌우로만 고개를 흔드는 것입니다 열받은 왕 다시 말이 고개를 아래위로만 움직이게 하는 사람한테는 공주를 주겠다고 했데요 또 다시 많은 사람들이 시도를 했으나 헛수고였고 우리의 만득이 다시 출현 말 앞에 섰습니다. 그리고 뭐라고 하니까 말이 고개를 아래위로 열나게 흔드는 것입니다.
뭐라고 했을까요?????????????????????????
만득이 왈!
" 너! 나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