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흐흐흐흐 주인만 생각해도 기분이 좋아지고 있소!!으흐흐흐흐
토요일 아침이였소
소인 전날 핸드폰 알람과 알람 시계를 졸라 7시에 꺠워달라 부탁을 했소!!^^
그러나 이놈들이 소인을 배신해 한놈은 진동으로 한놈은 대가리가 들어가있었소!!ㅜㅜ
그러나 주인이 소인을 살렸소!!
정확히 기억하고 있소 7시08분
핸드폰에 흔들림을 감지하고 일어나서 폰의 면상을보니 주인의 번호와 우리 주인이라는 글이떠있었소
행복했소!!!으흐흐흐흐
그리하여 부랴부랴 챙겨 나와쏘 남부터미널 도착과 동시에 허기가져서 우동한그릇먹고 버스에 올라갔
소~~!!
4시간을 뿡뿡대며 내려가서 "여기가 어딘겨???" 이러고있는데 등뒤에서 방가운 목소리가 "인규야~!!"
주인이 귤을 방가이 맞이해주는게 아니겠소~~ 소인 기쁜남어지 와락~ 안아버렸소!!ㅎㅎㅎㅎ
병원에서 쳐다보고있던 서나낭자가 들어가자마자 소인에게 까칠하게 굴더이다!!으흐흐흐흐
어지저찌 시간을보내 서나낭자 집으로가 고기를 배터지도록 먹었소`~
서나낭자가 꼭 말하라고 했소 처음보는 아주머니가 "이 아가씨 고등학생같다고" 말한것을...
솔직히 서나낭자 동안이였소 밥먹고 하동에서 화개장터 잠시보구 바로 버스를 타고서 진주로왔소
맥주한잔하고 주인의 친구도보고 언제나 귤옆에있어 안아주고싶은만큼 많이 안아줘소 솔직히
아직 부족하오!!ㅋㅋㅋ
첫날은 이리끝나고 둘쨋날 아침이 되어서 어디를 갈까하다 주인이 속이 않좋다는 말을하여 진주시내
에서 100m 달리기즘 하였소 사람들 사이를 삐집고 달리니 사람들이 쳐다보더이다!!ㅎㅎ
"미X놈" 이러는눈초리였소!!!푸핳하하하하하
약먹이고 영화 예매하고 피씨방에서 잠시 놀다 보니 허걱 시간이 4시가되는것이 아니겠소
무슨놈에 시간은 이리빨리가는것이오!!
어찌저찌하여 시간 보내다 밥먹으로 같소 빛나가 맛난거 사준다 하여 회를 먹었는데 맛이 죽음이였소
먹고나니 차시간이.... 간김에 소인의 마음은 진주에 버려두고 올라왔소~~푸하하하하하
집에 도착하자 마자 글올리려 했으나 잠이오는관계로 1시에 집으들어왔소~풋!!^^
소인 또 진주 갈것이오 주인보러~~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