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해전.. 미국. 영화 인디펜던스데이처럼 외계인이 미국을 쳐들어와 뉴욕상공이 외계인들의 UFO로 가득 차게 되었다. 클린턴은 즉각 미군의 군사력을 이용해 대항했으나 외계인의 UFO에는 당할 수 가 없었다. 클린턴은 힘으로써는 안되겠다고 판단하고 작전을 바꾸기로한다. 생각해낸 작전은 컴퓨터 천재를 외계인의 사령선 UFO에 투입해서 외계인들의 컴퓨터를 해킹해버려서 타격을 주는 것이었다. 이 막중한 임무를 짊어지게 된 건 바로 세계 최고의 컴퓨터 천재인 우리의 '빌 게이츠'.. 빌게이츠는 이 임무를 받자마자 심오한 표정으로 외계인의 UFO로 잠입했다. 빌게이츠가 투입된지 약 2시간 후... 갑자기 외계인의 사령선 UFO가 오동작을 일으키더니 자기네편 UFO들을 공격하는 등 완전히 맛이 가버린 것이다. 그러다 결국 외계인들은 자기네 행성으로 후퇴해버리고 말았다. 놀라움과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는 클린턴 앞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귀환한 빌게이츠가 나타났다. 클린턴은 빌게이츠가 자랑스러워 크게 반기며 말했다. "수고했네. 역시 자네는 세계 최고의 컴퓨터 천재야. 그런데 도대체 어떻게 해서 외계인의 메인 컴퓨터를 그토록 휘저어 놓은 건가?" 그랬더니 우리의 빌게이츠가 말했다.
"윈도우95 깔았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