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짜장면 곱빼기 한그릇을 또 시켜씸니다..그리곤 구구단 께임을 해씸니다. 저는 공대임뉘다!!! 공대!!! 숫자에 약할리가 엄씸니다!!!! 자신이써씀다..하지만..그녀는 전에 글에도 말해뜨시..경영학꽈..푸컥..-_-;
짜장면의 2/3는 제가 머거씸니다..그리곤 짜장면찝을 나와씸니다.."얼마에여?" "응 보통 2그릇에 곱빼기 5그릇..이마넌 이야.."
그러씸다..그녀와 저는 둘이서 이만원어찌의 짜장면만 머거씸다..-_-;;
걷기두 힘듬니다..짜장면이 목젖까지 차씸니다..누가 배라두 툭치면..일!! 남니다..표정이 이그러 짐니다..그녀를 바씸니다..고통에 몸부림 치는 그녀..-_-;;
대학로에 베스킨라빈스 앞임뉘다..그녀가 말함니다.. "야 걷기 힘들다..잠깐..여기서 쉬어따 가자.."
그래서 베스킨라빈스 바로 옆에 전봇대에 나란히 안자씸니다..안자따기보단 누워씸니다..
그런데 어떤 놈이 바로 여페다가 끈적끈적하구 노리끼리한 가래침을 튁~ 배터씸니다.. 그녀와 전 동시에 그걸 바씸니다..그리곤.. 두리 양쪽에서 전봇대를 부여 잡꾸.. "우왜에에에에에엑......." 오바이트를 하기 시작해씸니다..-_-;
그 때의 시간은 약 오후3시..토요일 오후 3시면 대학로 특히 베스킨라빈스앞은 인파로 인해 발 디딜틈도 엄찌 안씸니까?? 거기서 그녀와 저는 사이조케 손을 꼭 부뜰고.. 오바이트를 해씸뉘다..-_-; 그녀와 저는 오바이트를 어케든 참아 볼라구 식도에 힘두 주고 입을 앙다물어찌만 서로가 해 논 오바이트를 보면서 또 오바이트를 함니다.. ㅠ.ㅠ 온통..껌은색임니다..마치..짜장면 피자를 연상시킴니다..-_-;;
그녀의 오바이트 압력이 높았는지 땅에 부디쳐따가..제 얼굴에 국물이 튐니다..저두 더욱 압력을 줌니다..그녀의 얼굴에도 국물이 튐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흘러씰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