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사람들의 놀림에 괴로워하던 사오정은 깡패집단에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처음으로 거리로 나가게 된다. 부두목인 손오공과 함께...
손오공 : "오정아! 내가 하는 거 잘 보고 넌 따라 하기만 하면 돼!"
오공은 거리를 지나가는 사람을 붙잡고 벽으로 던져 버리며.
"짜부러져 있어.! 짜~샤~!" 하고 말했다.
사오정은 알았다는 듯 여유 있는 웃음을 보였다.
지나가는 사람을 잡은 사오정은 벽으로 내던지고...
"짜장이 불었어. 짜~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