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언니와 나이차이는 두살이고 밑에남동생은 네살입니다.
참고로부모님께서는 대학진학을하기를 원하셨지만
본인들의확고한<?>의지에의하여진학포기하였습니다.
결혼하든안하든을떠나서제가어떤식으로행동을해야조을지
님들께조언을 구하고자 올렸습니다.
긴글읽어주시는분들께감사하구여...조언좀부탁드릴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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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온"톡"을 자주읽는 편입니다.
어떤식으로말을 거내고 여쭤봐야하는..잘몰라서
거두절미하고 여쭤봅니다.<악플은삼가해주세요...>
제위로는 언니가둘 밑으로는 군복무중인 남동생이 있습니다
젤큰언니는 결혼햇고 바로위에언니는 아직직장생활중이고요...
긍데...문제는 작은언니와 제가마니다툽니다
별거아닌걸로....
저나작은언니나만나는사람이잇습니다.
긍데작은언니는 제가남친한테선물받으면 그걸부러워하고
하물며 얼토당토않는걸로 다투려합니다.
중간에계신엄마는 무조건제잘못이라하시고.,..휴~~~![]()
글타고제가잘못이없다는건아니지만여...![]()
언니는 히스테리아닌히스테리를 마니부리는편입니다.
마니참앗고 마니힘들어 견디기 어려운 날도 많앗습니다.
아무런일도아닌데...그케동생한테 신경질을부리고,..
예를들어 퇴근하구남친을자주만납니다.<실제로있엇던일입니다.>
그럼 집에일찍들가면 8시정도 늦鍍欲「?9시에서11시정도됩니다.
화장을잘하는편은아니지만...![]()
글두클렌징하려고늦은시간에불켜노면...
짝언니하는말...불끄고하랍니다
저...이거만<클렌징>하고끌게...
작은언니....<소리지르면서 다른말기억잘안납니다...>
너는 사람 몇 잡아먹을X이야~~~
저이말듣고 열받아서대들엇습니다.
아무것도아닌걸로승질장난아니게부립니다
자기기분에다들맞춰야하고 모든이가 자기중심으로 돌아야합니다.
저...집에서..말잘안아하려합니다.
언니랑저랑다투니까엄마는무조건제잘못이랍니다..
물론,,,사람이한쪽입장만듣고 판가름할수는없지만....
저희엄마....무조건...제가잘못햇다하십니다.
저..언니랑한달용돈같습니다.
다만..저는 약60,000원 정도듭니다.
언니는 저보다약 반정도 듭니다.
저 티한장 옷한벌이라도구입하면...몇일뒤...난리납니다.
본인은 옷두없는데 저만산다고....
그럼제가말합니다...언니는옷이더많지않냐고...
하면 언니왈....내가너랑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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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여기서 나사풀립니다.
휴~~~~이젠 한숨만 나올뿐입니다.
그러고나면..엄마를막~~~조릅니다...옷사달라고...
옷은충분히아니넘치도록많습니다..옷장한칸에꽉차넘칠정도로...
옷을사면입냐...한두번입다..안입습니다..
그러다제가물어보구입는다하면...어떨땐그래입어그럽니다..
이때또한불안해지긴마련이구여..언제변할지모르니까여...
제가한동안입구다니는걸모면...그땐이럽니다...
"너 왜내옷입어","누가입으랫어 니가입으면늘어난단말야"
늘어나긴개뿔....그러면또전안입구여...
이상황에서엄마는...암말씀안하시고언니를두둔하실때가많습니다.
답답하기만하고,,,홧병생겻나봅니다...
속에서천불<?>이올라옵니다..
제가내린결론은되도록이면집에서도 말안하려하고 돈잘안쓰려고합니다.
제가..머하나라두사면..집에서돈마니가지간줄아는사람입니다.
첨엔참았는데...이젠더는못참겠더라구여...
동생휴가나오면더하는거같구...엄마두더불어..동생이휴가나오면
동생챙기느라여력없으시구...
제남친한테는 말을 안합니다...집에서이렇다저렇다는...
집에서도생휴가나오면 술먹습니다.
언니가만나고잇는사람과제남친,,글구..남동생과함께....
물론언니와저엄마는 포함된거구여...
두어번정도제남친두가치잇엇는데...
동생복귀하구...몇일후...남친이그러더라구여 무슨말을하고있는데그러더라구여
제가신경질이늘어나거나하는걸...이젠알겟다고,,,
엄마랑누나들너무하신다고...
먹얻먹어두살빠지고...남들은돈안들이고다이어트한다고부러워들하지만..
그게아니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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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정말참는것도싫고...참으려해도참아지지않습니다.
나와서혼자살고싶다고말씀드렸었는데,,,돈..없답니다...
장난아니게도를지나쳤습니다.
여기서...아니...이상황에서...제가어떻게해야하는지..
방법있음...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