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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푸v 니도 두꺼비가...

양정환 |2002.02.22 14:14
조회 175 |추천 0
콩쥐와 팥쥐와 계모가 살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계모가 콩쥐보고 구멍난 장독에다가 물을 가득 채우라고 했따. 콩쥐는 물을 채우려고 했지만 구멍난 독에는 물이 채워지지 않았다. 그때 나타난 두꺼비......짠,,,,,,,
두꺼비: 콩쥐야 내가 뭘 도와줄까?
콩쥐 :독에 물을 채워야 하는데.. 물이.....흐흑.........
두꺼비: 내가 채워줄께.... 방안에 들어가 있어........

5시간 뒤.. 두꺼비가 방으로 들어와서 하는 말....



두꺼비: 콩쥐야! 독에 구멍이 나서 물이 안채워 져~~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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