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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지하상가에서 지대루 한대맞았넹...ㅠㅠ

안줄려다준겨~ |2006.03.21 17:02
조회 597 |추천 0

급한일이 있어서 말걸음을 빨리하야 영등포 지하상가를

 

걷고 있었으요...봄이긴 봄인갑데요...젊은 처자들의 패션이....^^

 

므흣한 기분을 느끼면서 걸음을 재촉하고 있는순간...

 

앞에가는 아줌마의 옆을 휙~지나가는 순간~~

 

아줌마가 흔드는팔에 그만!!!! 내몸의 중심을 강타...ㅠㅠ

 

내걸음은 멈춰짐과 그아줌씨는 뻘쭘한 얼굴로 날 그냥한번

 

쳐다보더니...갈길을 가두만요...

 

난 내색두 못하구 잠시 심호흡을 하고 무거운 발걸음을 옮겼소...

 

그순간에도 처자들은 왜케 이쁜게요...치마가 느무짧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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