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건 잊어버려야 하나 봅니다...
생각하면 할수록 속 상하고~
기분 안 좋아지고~
내일에 까지 영향을 미치기에...
오늘로서 생각을 마무리하고
그래도 이스리 한잔 하렵니다.
내 친구 단짝 이스리야
오늘은 물만두 한접시로 끝내주마!
어허허허~
이미 떠나간 님 생각 날라 하면
이렇게 좋은 시 다시 음미하며 달래지요~
그래도 그리움이 몰려올때면 그사람의 편지를 다시 들춰 봅니다.
사철여인에겐 늘 가을여인이 미안해져요
^*^...
♤ 보고 싶어요, 떠난 당신이 ♤ 글.受天/김용오 편. 방랑객 당신이 떠난 그 자리에 후리지야 꽃이 피고 있으니 당신이 더욱더 그립습니다. 봄이 오며 꽃이 피고 새가우니 당신 또한 돌아오실 것만 같습니다. 내게 다시 돌아오시겠습니까? 모든게 제 잘못이었습니다. 베르테르의 슬픔이 제아무리 아프다 한들, 이 아픔만큼이야 하겠습니까! 후리지야 꽃처럼 아름다우셨던 당신을 보내고 눈물로 지센 세월 긴 한숨 그립다 보고 싶다 한들 어찌 다시 돌아오시리오 많은 그래도 고우셨던 당신이 보고 싶고 그래도 후리지야 꽃인 당신의 고운 향 이 그리운걸요. 내게로 다시 돌아오시면 안되겠는지요.
나 방랑객 병인지는 몰라도...
이 여인!
가을여인을 아직은 지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나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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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며 감싸주는 새로운 연인이 또한 곁에 다가서고 있답니다....^*^... .. .
그러나 결코 가을 연인만큼은 못할것 같습니다...
이것이 문제랍니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