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코리언 어느구 어느 동네 에 사는 놈인데 ㅋ
재여친이랑 ++ 를 말씀 드리고자 올립니다 ㅋ
음 ~~
재여친 나이는 슴살이고 저는 아직 열어덣 청춘의 나이죠 ㅋㅋ
음..... 재 여친이랑 어케 사귀게 됐냐면 ㅋ
모 노래방에서 재여친을 처음 봤는데
재가 한눈에 뿅가버렸죠 ㅋ
재성격이 쫌 뷁 스런 성격이라 뿅 가더라도 걍 보고 갑니다 ㅋ
근데 몬 연 인지 재가 일하던 모 주유소에 재 여친이<여친이기전>일하러온게 아닙니까?
난 앗싸라 하고 소심 스럽게 -_- 짝? 사랑 을하게됐지요 ㅋ
한 3달 됐나? 누나랑 <재여친>술을 먹게 돼었지요??
그때 누난 술을 엄청 먹었고 저도 엄청 먹었구요 ㅋ
절대 우리 누난 술집에서 안꼴아요! 절대!!네버!!
소주 맥주 총 19병정도 까고 칸터에 계산하고 밖에나오는순간!!!
누난 바로 드러 누워 버리내요 -_-
저는 술을 먹어도 긴장타면 잘안취하는 성격이라 ㅋ
다행이도 그떄까진 술이 들 취했죠 ㅋ
당시 내가 그누나 집을 몰라 울집으로 대려가기로 했죠 ㅋ<절대 나쁜생각 안했씀!!절대 네버!!>
저는 바로 드러누운 누날 업고 열심이 산을 올랐슴니다 ㅋ<우리집이 쫌 높은곳에 있어서 ㅋ>
열심히 올르다가 도저히 그막대한 무게를 못견디고 남자의 돌의를 저버렸습니다 ㅠㅠ
"누나 무거워요 걸어가죠?"
"내려줘 걸을수 있어 ㅠ"
저는 누날 내팽기듯이 내려주고 집으로 가고 있었습니다-_-
근데 !! 그때 !!!! 누나가 !기습 뽀뽀 를 하는게 아닙니까?ㅋ한번도 아닌 세네번을-_-
흠 이때부터 시작이죠-_-
저는 눈이 똥그라져서 누날 빤히 쳐다봤죠-_-
누난 술취한듯 다시 드러 눕더라고요 -_-
난 다시 힘든 몸을 혹사 시키며 누날 업었씁니다 ..
나는 또다시 산을 타야 했지요-_-
한20m 터 같나? 누나가 저한테 이랬어요-_-
"야 어디야? 우리집가는길이야?"
저는 그떄 -_- 남자의 본능 대로 움직였죠 ㅋㅋ <절대 나쁜놈 아님-_- 그떄 힘들어서 걍말한거임>
"네 ! 누나 집 가는길이니까 쫌 닥치고 자세요-_-"<너무 힘이들어서 막말했어요>
집에 도착했을무렵-_-
전 그때 몹시 힘들었지만 -_-
흥 분 이 가라 안지 안았씀니다-_-
왜냐구요? 재가 좋아 하는 누나가 나 한테 뽀뽀 를 했는데 ! 누가 흥분 안합니까? 안하면 댁은 남자아닙니다-_-ㅗㅗ
흥분 한상태에서 -_- 누나가 또 !!! 뽀뽀 를 하는게 아닙니까???
저도 몰르게 누나 입속에 혀를 집어 널려는 순간 -_-
누나가 튕기는 것이 아닙니까? 흠 저는 혀를 힘껏 누나 의 이빨을 뚜러버렸죠 !!
누나 혀와 내혀와 마주치는순간 저는 뿅 가는 듯 했쬬 ~
ㅠㅠ 그때 너무 너무 좋았죠 -_- 근데 나쁜짓 했단 생각 이 들만 한데 -_- 또 했죠 ㅋㅋ
왜냐고요?? 남 잔 다 똑 같 습 니 다-_- 자긴 아니라고 하지만 절대 네버 ! 똑같습니다 !<추신.전바람둥이 였씀>
키스를 맞췬뒤 -_- 누난 다시 꼬라 버리내요-_-
전 다시 누날 업고 집으로 엉금 엉금 기여서 !!
집에 골인 !! 누날 침대위에 눕혀 놋고 저는 바로 술기운이 확 올라 와 꼬라 버렸죠-_-<긴장이 풀려서 ㅋ>
재가 누나의 옷을 홀딱 벗기구 !
저도 홀딱벗고!!
키스를 하고 점점 및으로 내려고 ++ 도 빠 라줬지요-_-
그리고 내껄 삽입후 1~3 분이 지나자 누날 업고 오느라 힘이 업었고 술도 먹은 상태라-_-
걍 그대로 자버렸씀니다-_-
ㅈ ㅏ??!! 본격적으로 여자의 본능 을 말해드릴까 합니다?
저는 자다가 새벽에 꺴습니다 -_-
벗은 누나의 몸을 보니까 또 흥분이 돼더군요
재가 누나위에 올라가 키스를 할려다 누나가 깨어나서 저를 처다보더군요-_-
<아직술이 덜꺴는지..>"내가 올라갈께-_-"
저는 뜨끔 놀랬지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좋습니다-_- 왜냐구요? 누나도 나랑 ++ 하고십었단예기아닙니까??
저는 돌아누웠죠
누나가 내위에서 하는데-_- 기분 이 날가는 듯 했습니다-_-
누나가 하면서 소리를 내지안습니까?
"아~하~하~"
전 누나의 신음 소리에 더 흠분했죠-_-
10~15분이 흘렀나? 내애기들이 누나의 몸속으로 달려같습니다-_-
누난 술이 들깼는지 내위에 터버버벅 누어버리는게 아니겠습니까?
저는 좋아 죽는지 알았죠 ㅋ 근데 몇분 위에있는채로 버티다가 숨이막혀서
냅다 밀어 버렸죠-_- <--- 사실과 다름 ㅋㅋ
다음날 내가 먼저 일어 나서 놀래서 옷을 주섬주섬 챙겨서 거실로 나왔죠-_-
티비를 보다가 속이 매쉭 거려서 화장실 에 가서 우웨웩 하고 나온뒤
또 티비를 봤죠 ㅋ
1~2 시간 흘렀을까 누나가 아직도 자는지 확인차 방을 살짝 옆봤는데-_-
누나 궁딩이가 보이내요 ㅠ
애힛좋아라 ㅋ
저는 다시 티비를 봤죠 1 시간이 흘렀는데 누나가 아직 도 자는지 보러같는데
엄머나? 팬디를 입고 브라자도 차있는상태서 또자고 있지안습니까???
저는 당황한상태에서 생각을 했지요
"아 잠깐꺴다 옷입고 자는구나-_-"
30분 정도 흘럿나 내방에 가서 보니깐-_-
이게 어떻게 됀일인지 누나가 없내요??????
어디같는지원-_-
전 쪽팔려서 장롱에 숨어있는지 알았씀니다-_-
장롱을 조심스레 열어봤는데 -_-
어찌됀일인지??????? 업지 안습니까??
나갈려면 거실을 통해 가야 하는데?
도데체 어디로 간것일까요???
전 순간 놀랬습니다-_-!!!
창문이 열려있던것!!!
1층높이인데 낫은대 가 아니라 3m 높이에서 쫌더 높은데-_- 거서 뛰어 내려 간게 아닙니까??
그누나 의 키가 궁금 하다고요??? 150 cm 정도 됍니다-전 176cm 이고요-_-
전 곰곰이 생각 했지요-_-
그 짝은 키로 어케 뛰어 내렸는지-_- 전 참 어이 ? 라고 해야 하나 ㅋㅋ
전 그때 살짝? 아쉬웠지요 누나랑 가까워 졌다 생각 했는데 ...
전 생전 안했던 꿀 물 이 란 걸 타봤던거죠-_-깨워서 주라고요? 쪽팔린데 어찌 그럽니까?
전 아쉬움을 뒤로한체 주유소에 일을 하로 나같지요-_-
누나랑 마주칠때 마다 쑥쓰러워서 얼굴 을 마주보지도 못했지요 물론 말도 잘못했구요 ㅋ
그후 또 누나랑 술을 먹었는데 너무 길어서 짦게 간략하게 말할께요
재가 또 누날 덥쳤는데-_- 마지막에 누나가 절 덥치더군요-_- ㅋㅋ
어ㅉㅣ 하여 누나랑 나랑 사귀게 됐고 ㅋ
저 아직 20살 안댓지만 지금 누나 뱃속에 사랑스런 애기가 있어요 ㅎ
벌써 8개월에 건강하대요
시작이 어케됐던간
지금 행복하면 돼는거 아니겠습니까. ㅋ
무튼간에 남잔 변태 늑대 다 이런말 하는데
여자도 여우 변녀 랍니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