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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꺼벨)) 질 나쁜 개구리 이야기

전재한 |2002.02.28 12:48
조회 134 |추천 0
다음날, 질 나쁜 개구리가 엄마 개구리한테 혼나서 기분이 몹시 상해있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그 안경낀 뱀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안경낀 뱀은 이젠 맞기 싫어서(바로 아래있는거 내용 참조) 공손히 인사를 했다.
안경낀 뱀 : 안녕하세요! 개구리님.. 잘 지내셨죠..
그러자 그 질 나쁜 개구리가 안경낀 뱀을 어깨동무하면서 하는말...
질 나쁜 개구리 : 어, 잘 만났다..^^ ...



야! 안경벗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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