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발소에 웬 미국인이 찾아왔다. 이발사는 특유의 충청도사투리로
"왔시유" 라고 하였다. 그러자 그 미국인은 앞에있는 거울을 가리키며
"Mirror(미러)"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이발사가 그 미국인의 머리를 박박밀었다. 그 미국인은 황당해서 한국어공부의 필요성을 느끼고 7개월동안 열심히 공부하였다. 7개월 후 머리도 어느정도 자랐고 다시 그 이발소에 갔다. 그 미국인은 발을 가리키는데 갑자기 말이 안나왔다. 한참 생각다못해 발을 한참 가리키며 하는말
"I see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