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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라^ 사모님의 원초적 본능 1 (펌)

오현정 |2002.03.01 17:20
조회 287 |추천 0
요즘 변(똥-_-) 이야기가 꾸준히 올라오든데... 저도 시대적 조류에 따라 좀 더럽지만은 똥에 얽힌 재밋는 실화가 있어서 올려드릴께요. 회사에서 있었던 얘깁니다. 영업이 끝나고 다들 마감한다고 정신이 없을때쯤 김차장이 연신 피식피식 -_- 웃으며 책상에 앉아 있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물고기: 차장님. 좋은일 있나보져? (미친거 아냐? -_-)
하고 말하자 말이 끝남과 동시에 김차장은 마침 잘됐다는듯이 어제 사모님이 벌였던 사건-_-을 이야기 해 주는 것입니다.
( 현장모드로 전환 -_- )

김차장 사모(이하 사모): (인상 구기며..) 헉! 여...여봇~!!!
김차장: 이 여편네가 왜 이래, 꼭 똥마려운 것처럼....
사모: 그거예욧!!! 떵 마려워욧!! 이 사태를 어쩌면 조앗`~!!!! 여..여보.. 차안에서 실례하면 안되겠죠?....-_-;;;
김차장: 허걱, 이 사라미..--+++ 여편네가 교양 엄꾸로 집에서 빼고 나오지, 왜 나와서 이 모양이야, 이 모양!!
사모: 그..그게 인간의 힘으로 되는 문젠가여 -_-;;; 오~~~~~옷... 나...나..나온닷...(!)
김차장: 앗!!!!! 안돼!!! 여..여편네얏 쪼금만 막아봐!!! -_-;;
사모: 여..여봇!! 여기 아무때나 세워주세욧...오옷~~~~~ -_-
김차장: 이봐, 여기 똥 눌때가 어디 있어? 내 어디 구석진데 찾아줄게.. 힘 좀 줘봐!!
사모: 오옷~~~~~~픽! 픽! (변이 나오기전 나는 신호음 -_-;;;)
김차장: 휴...-__-;;; 냄새.......
사모: 아...저기 다방이 있네. 여기 세워줘요..오옷..픽~ 픽 -_-
김차장: 그래, 빨리 갔다와. 여편네가 칠칠맞게..쯔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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