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달이, 썰렁이, 맹구가 여행을 하다 조난을 당해 무인도에 도착했다. 먹을 것을 찾던 덩달이와 썰렁이는 알라딘의 램프를 찾았고, 열심히 문질렀다.. 세 가지 소원을 말하라는 거인의 말에 덩달이와 썰렁이는 당연히 집으로 보내달라고 했다. 이렇게하여 두 친구들이 무사히 집으로 돌아갔을무렵.. 자고 있던 맹구가 부시시 깨어났다...
거인 : 자, 이제 마지막이다.. 너의 소원은 무엇이냐?
맹구 : (졸린 눈으로 사방을 둘러보며) 어, 애들 다 어디 갔어??? 심심한데 어서 데리고 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