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근 길에 깜짝 놀랐습니다.
사실 전 살아 있는 개나 죽은 개(?)나 다 좋아하거든요.
그래도 출근시간, 등교시간에 시내를 활보하는 이 트럭에 걸려 있는
목매단 개의 모습은 낼 모레 먹으러 가기로한 ~탕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하네요.
이걸 본 아이들은 또 어땠을찌....


출근 길에 깜짝 놀랐습니다.
사실 전 살아 있는 개나 죽은 개(?)나 다 좋아하거든요.
그래도 출근시간, 등교시간에 시내를 활보하는 이 트럭에 걸려 있는
목매단 개의 모습은 낼 모레 먹으러 가기로한 ~탕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하네요.
이걸 본 아이들은 또 어땠을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