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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니] 바람끼의 종말은.....?

이화연 |2002.03.06 14:13
조회 143 |추천 0
닭부부가 있었다. 상당히 '끼'있는 닭이던 부인은 정말 골치거리였다. 어느날, 부인이 알을 낳았다. 그런데 이겐 웬일, "오리알"이었던 것이다. 마음씨 좋은 남편닭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꾹 참았다. 이 부인의 '끼'는 그칠줄을 몰랐다. 어느날이었다. 부인이 의문의 죽음을 맞았다. 닭나라 추장은 남편을 의심해 심문을 하게 되었다.
추장 : 평소에 싸우는 소리가 자주 들리는 걸로 보아 네가 의심스럽다. 니가 죽였지?
참다못한 남편이 한숨을 크게 내쉬며 말했다.
남편 : 씨바, 내 참 기도 안차서... 고년, 지 혼자..


타조알 낳다가 데져버렸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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