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잠수니] 역시 국회의원이야~

이화연 |2002.03.18 14:50
조회 149 |추천 0
한 신부님이 이발소에서 머리를 깎고 얼마냐고 물었다. 이발사는 말했다.    
『그냥 가십시오, 하나님께 대한 봉사라고 생각합니다.』
다음날 아침 가게 문 앞에는 감사의 편지와 함께 여러 권의 기도책이 놓여있었다. 며칠 뒤, 한 경찰관이 그 이발소에서 머리를 깎고 얼마냐고 물었다. 이발사는 또 말했다.  
『그냥 가십시오,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라고 생각합니다.』    
다음날 아침 이발사의 문앞에는 감사의 편지와 도너츠 한 봉지가 놓여있었다. 다시 며칠 뒤에는 국회의원이 그 이발소에서 머리를 깎았다. 이발사는....
『그냥 가십시오, 의원님. 국가에 대한 봉사라고 생각합니다.』하고 말했다.
다음날 아침 출근한 이발사는 깜짝 놀랐다. 문앞에 수십명의 국회의원들이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