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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니] 내가 변태라고 느껴질때.....퍼온글

이화연 |2002.03.20 15:18
조회 338 |추천 0
* 가끔 버스 안에서 앞에 서있는 아가씨의 몸매를 뚫어져라 쳐다보는 날 느낄 때...
(눈이 빠져라 쳐다보면 팬티선이 희미하게 드러난다. -_-;;;)

* 야구장에 갈 때 시합 두시간 전에 입장하는 날 볼 때...
(그 시간에 가야 치어걸 바로 앞에 자리를 잡을 수 있다. -_-;;;)

* 친구집에 놀러 갔다가 창문에서 떨어질뻔한 날 볼 때...
(바로 옆 건물이 여탕이었다. -_-;;;)

* 새벽 3시에 알람을 맞춰놓는 날 볼 때...
(그 시간에 케이블에서 '앵무새 몸으로 울었다'를 해준 적이 있었다. -_-;;;)

* 친구 녀석과 이상한 내기를 하는 날 볼 때...
(오줌 멀리 보내는 내기는 이제 그만 할 때도 됐건만...)

* 배추를 보고 순간적으로 '배추부인 겉저리 당했네"를 떠올리는 날 볼 때...
(만두만 보면 '만두부인 속 터졌네'가 떠올라 정말 미치겠다. -_-;;;)

* 비디오를 보다가 야한 장면 때는 조그셔틀로 천천히 돌려서 보는 날 볼 때...
(조그셔틀 하도 돌려대서 비디오 고장난 적도 있었다. -_-;;;)

* 밤새 테트리스 하면서 키보드 욜라 두들기는 날 볼 때...
(우리집 테트리스는 점수가 오를 때마다 여자 누드 사진이 조금씩 드러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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