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ㅅㅎ 처음 뵙겠습니다 ~ ![]()
눈돌림으로 글만 읽다가 ;; 처음으로 손을 자판에 두들겨 봄니다. +ㅁ+
전 -_- ,.. 바닷가.. 아침이면. 어김없이 갈매기들과의 상쾌한 인사(갸앍~)로 아침을 시작합니다. ![]()
회사특성상 ;;; 에헴 ;; 하루종일 바다만 보이는 지역에 잇습니다. -ㅁ-);;
현재 경리와 사무를 아주 병행하며 다니고 있답니다. ![]()
여직원인 혼자인지라 ㅠ 여러분들의
... 샘줄기 같은 관심으로 친구분들두 만들고 싶습니다. ㅎ
앗-_-너무 자기소개가 길었군 ;
그나저나 좀있음 회사에서 1박2일루 가족동반으로 ㅠ 야유회겸. 간답니다. ㅠ 증말 머리에 김이
모락모락 ,,.
(샵사불라-_-ㅠ)
안가려고 발악을 하였지만, ;ㅁ; .......
어째 묻지도 않고 , 바로 예약을 해버리는 군요 ㅠ
" 으어어어어어 !!! !!!!!!! 내 금같은 토요일 !!1 파릇파릇하게 놀고싶다고 !1' "
그렇게 또 , 속으로만 외친답니다. . 그래,, 매기 너네들만 내 맘을 알고 울어대는구나 ..
다른 여직원 분들의 야유회-_-)+ ,,,,,,,,, 야유회 가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