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 이야기를 할려 합니다,
제친구는 건축학부를 다니는 여자애입니다.
얼굴도 귀엽게 생긴편이고,
성격도 좋은 편입니다.
또 워낙 활발해서 주위에 친구들이 많이 따르는 편이구요,
제 친구가 다니는 과자체가
워낙 성비불균형이 심한과라
과 인원 55명중 47명정도가 남자라고 하더군요,
아무리 그래도 제친구 OT가서 MT가서 아무런
문제없이 잘 놀고 왔습ㄴㅣ다.
제친구 술을 좋아합니다.,
대학인간관계는 거의 대부분 술로 시작하지 않습니까?
선배들과도 동기들과도 술 많이 마시는 편입니다.
여자애 주량이 소주 3~4병입니다.
한대 문제는 얼마전에 일어났습니다.
제친구 그날따라 몸 상태가 너무 메롱이라 술자리에 가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평소 친하게 지냈던 친구가
어쩜 그러수 잇느냐 하면서
차몰고 와서 데릴러 왔다고 합니다.
데리러왔는데 안가기 뭐해서 따라간 제친구..
몸이 안 좋은 날은 금방 취하지 않습니까?
평소보다 엄청 적게 마신거 같은데,
취해서 중간 필름이 끊겨버렸답니다.
그리고 마지막 기억나는건...
그 친구랑 모텔에 간것,,,
함께 있던 다른 친구들이 그 데릴러 왔던 남자애가
술이랑 안주를 입으로 먹여줬다고 했다고 하더군요,
그랬기 때문에 제친구는 더 취했구요..
그아이들은 둘이 사귀는 줄 알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지하지 않았다 합니다
새벽 3~4시까지 술을 마시고
모텔에 데려가고,,
그남자애가 속옷을 벗겼다고 합니다.
위에 벗겼을땐 몰랐는데 손이 바지 속으로 들어갈때 알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벌떡일어나 그 상태로 나와버렸다는...
취한상태로, 벌벌떨며 택시타서 친구집에 갔다고 합니다.
지금걱정은 걔 5년제인데..
그애 얼굴을 어떻게 보냐 이겁니다
짐승같은 놈을..=_-
걔가 행동을 어떻게 해야할지
제친구 지금 학교도 못가고 있는데...ㅠ
조언 부탁드려요
//글재주가 없어서 들은 건 엄청난대,, 정리를 못하겠어요;;
대강 이해하고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