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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경험

구리뱅뱅 |2006.03.24 11:30
조회 1,342 |추천 0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6년전 내가 고등학교

를 막졸업하고 서울로 상경했을때의 일이다.

난전문대를 다니고 있었고 이대근처에서 하숙을

하고 있었는데... 내가 하숙하고 있는 바로 옆방에

는 이대영문과3학년에 재학중인 은영이라는 누나

가 있었다. 키는 169에 몸무게는 대략 50키로 정도

이고 팔등신에 공부도 아주 잘했다.

누나는 강원도 횡성에서 왔는데 가정교육을 잛받아

서 그런지 성격이 참하고 나를 친동생처럼 생각했

다. 나도 경상도에서 혼자 올라왔는지라 은근히

누나에게 많이 기대었다...

어느날 이었던가... 학교를 마치고 하숙집안으로

들어서는데... 빨래를 늘고있는 누나를 보며

난 가슴이 쿵쿵뛰기시작했다.. 누나상의는

속옷이 다 비쳐보이는 하얀색남방을 입고있었는데

안에 브레지어가 다 비쳐보일정도로 자극적이었고

반바지에 늘씬하게 뻗은 두다리는 나의 뇌세포를

자극시키기에 충분하였다.

나는 결심을 하고 약국으로 뛰어가서 비타500한병

과 수면제를 산뒤 비타500에다가 수면제 가루약을

그대로 넣어서 마구흔들어됐다.

그리고 집에 들어온 찰나 누나는 방안에 들어

가 있었는데.... 마침 하숙집에는 아무도 없었기

때문에 나는 5분동안 심호흡을 크게하고 방문앞에

가서 노크를 했다. 누나는 문을 열자마자 나를 쳐다

보며 웃으며 들어오라고 했다.

"누나, 요즘 공부한다고 힘들지.. 이거 마시고

힘내"

나는 누나에게 음료수를 권했고... 누나는 웃으면서

아무런 의심없이 음료수를 단숨에 마셔버렸다...

잠시후에 누나는 피곤하다면서 이불옆에 그대로

누워버렸는데....

나는 잠시동안 죄책감에 시달렸지만... 어느새 내

손은 누나의 반바지쪽으로 사정없이 가고있었다..

그리고....




























나는 누나의 지갑을 훔쳐서 달아났다.

-나의 첫경험 끝-
 재미없지만

리플달아주는 쎈스쟁이님들 감사해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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