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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꺼벨)) 봄바람(?)의, 남 vs 여..3

전재한 |2002.04.17 16:02
조회 182 |추천 0
○ 칭구 중에... 남자칭구가 생기면...왕따 시켜 버린다... --++++
☞ 칭구 중에... 요자칭구가 생기면...나하고 더 친하게 만들어 버린다...

○ 그래도 칭구의 남자칭구를 보면... 마냥~ 부럽다... *-_-*...
☞ 칭구의 요자칭구를 보면... 요자칭구 소개시켜달라 조른다...

○ 봄이면... 나이가 들수록...히스테리(?)가 심해진다...
☞ 나이가 들어도... 똑같다... (지나가는 요자 쳐다보기~ --+~...)

○ 봄 오후엔... 뭐에 홀린 듯~ 멍~~~ 할때도 있다...
☞ 늘~~~~~ 멍~~~~~(청)~ 하다. -,.-;; 질~~~~~~~~~~(←절대 침흘리는 소리)

○ 봄이 되면...엄마한테 옷 사달라 조른다..
☞ 옷같은 걸로 조르진 않는다... 다만 책값이 늘어날 뿐..(술먹기 위해)

○ 거울을 보면서... 봄 자외선 차단 화장품을 사야겠다고 생각한다.
☞ 거을을 보면서... 나름대로 완벽(?)하다 느낀다... -.*;;

○ 그날(?)이 아닌데도... 마술(?)에 걸린듯~ 히스테리컬~(?) 해진다...
☞ 늘~ 그날(?)이다...(그날 = 술먹는 날~ -_-;;)

○왠만해선 남의 남자까진 탐(?)하지 않는다... (뭐~ 세상은 넓고 남잔 많다)
☞ 남의 요자를 탐(?)한다... 왜냐고? 남잔 원래 그런 넘들이다 -_-;;;

○ 봄이면... 때론 무리한(?) 옷도 입고 나간다. (주위 시선엔 상관 없이)
☞ 봄? 봄옷?... 어떨땐... 겨울옷 입고 나가서 고생한다.

☆ 마지막으로...
○ 따뜻한 날씨와 여기저기 꽃이피는 봄~! 봄이 왔씀을... 기뻐한다...
☞ 개인적으론... 해가 짧아져서... 술 먹을 시간이 줄어드는 봄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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