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촌구석에서 살다가..지금은 대전에서 원룸에서 살거든요..
여자친구가 대전에서 살아서 대전까지 왔다는 ㅠㅠ
그런데 귀찮아서 티비도 안가지고 오고 달랑 컴퓨터 하나 들고왔습니다..
그래서 일끝나서 집에오면...컴퓨터로 음악좀 틀어서 듣곤합니다...
하루는 음악을 듣고 있는데..똑똑똑~소리가 들리더군요.
그래서 문을 열어줬던.....옆방 ㅅㅂㄹㅁ가 와가지고...음악 소리가 시끄럽다고..
한번만 더 하면 신고한다고 -_-
그냥 어쩔수 없이 죄송하다고...하고 넘어갔습죠....
허나 생각을 해보니 음악 소리가 그렇게 큰것도 아닌데.생각해 보니 살짝 짜증이 나더라구요..
그래도 분을 가라앉히고 며칠이 지나서 생각도 안하고 있는데...
여자 여자친구가 제방에 놀러와서.....오락하면서 노래좀 틀었는데....
그 ㅅㅂㄹㅁ가 또 와서는....두번째입니다....
한번만 더 그러면 못참아요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주인아주마이한테 전화를 했습죠....
아니 먼놈에 집구석이 이렇게 방음이 안됩니까.?????
노래소리를 크게 튼것도 아닌데....옆방에서 자꾸 ㅈ ㅣ랄합니다...
하니까 어쩔수 없다고 그러더군요 ㅠ-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노래를 좋아해서 노래를 안듣자니 그렇고.....아놔......안구에 습기차네.
머 저도 한가지 생각해봤는데....
옆방에서 무슨소리라도 들리면....바로 갈 생각입니다....
똑같이 똑똑똑~~문 노크하고...
너무 시끄러워서요.....한번만 더 그러면 신고할껍니다 라구요.....ㅋㅋㅋ ㅡㅡ
아우 도시 사람들 너무 매정합니다......
닝기로 쓰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