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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복은 말했다.

김승주 |2002.04.19 22:19
조회 740 |추천 0
어느 중학교 도덕시험에 이승복은 무장공비가 집에 오자 이승복은 말했다. 뭐라고 말했는가? 라는 문제가 나왔다.
정답은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그 정답을 쓴 친구는 맨앞자리에 있었다.
그런데 그 답을 몰라 뒤에있는 사람들이 앞의 학생것을 줄줄이 컨닝을해 좀 변형되어서 답을 적은것이다.
바로 뒤 - 나는 공사탕이 싫어요.
그 다음 - 나는 콩사탕이 싫어요.
4번째줄 - 나는 꿀사탕이 싫어요.
다섯째 - 나는 알사탕이 싫어요.
이정도는 애교로 봐준다. 맨뒤에 띨띨한 학생은 컨닝을 어떻게 한건지 정말 엽기적이었다.

맨뒤 - 나는 사탕이 싫어요. 치과의사가 그러는데요 사탕많이 먹으면 이빨이 썩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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