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전에는 손놈들이한테 짜증이 많이 났구요 ...
겨우 진정 했는데 이번에는 제데로 낚시질에 당했습니다 ㅡㅡ;;
사건경위...
어떤 여자분이 오셨거든요 .. 그래서 차좀 빼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없다고 했어죠 물론 차 가지고 계시분 없어요 ...
그러자 그여자분이 저의손을 잡고 나갔죠 ... ㅡㅡ;;;
딱 보니까능 술을 많이 드시분이죠 ㅡㅡ;
그분이 저한테 욕을 했죠 물론 전 욕이라면
한욕 하죠 ㅡㅡ;; 근데 어찌 술먹고 여자분한테 욕을 할까요 ㅡㅡ;;
그래서 참았습니다 그런데 그여자분이 저손을 잡고 저한테..
아들 찾으로 왔는데 저하고 많이 뺴닮아다고 하시네요
그러자 우시는겁니다 ㅡ.ㅡ;; 저도 안구에 습기가...... ㅡㅡ;;
그래서 저는 참았죠 아버지 이름은 물어보고 어디에서 태어났다고 ㅡㅡ;;
물론 생판 모르는사람한테 그런말 들으니까능 살짝 열이 ㅡㅡ;;
그래서 저는 그분한테 약간열을 냈죠 ㅡㅡ;;
저한테 PC방에 수상한사람 있다고 신고 하라고 하시네요 ㅡㅡㅋ
물론 수상한 사람 없죠 ㅡㅡ 여자분빼고 ㅡㅡ;;;
아무튼 경찰한테 신고하고나서 오시더라구여
그래서 전 경찰한테 꼬장을 조금 ㅋㅋㅋ
ㅡ.ㅡ;
그전에 더욱더 압박적인것은 ㅡㅡ;
그여자분이 계단쪽에 계셨는데 계단에 술좀 드신여자분이 있더라구여 ㅡㅡ;;
계단에 앉아 있다가 가시겠지 생각을 했죠
그런데 처음에 오신 여자분따라서 계단에 갔는데
처음에 오신 여자분이 밑에서 모하는짖이야 했죠 ㅡㅡ;;
그러자 저는 봤죠 ㅡㅡ;;
여기서 2번째 대형사건 발생했습니다 ㅡㅡ;;
여자분이 앉아서 쉬~~~쉬 ~~~~~~~~~~~~~~~~~~ 아놔 진짜 OTL 모드 ㅡㅡ;;
그나마 여자분이있느까능 괜찮았지 남자분이였다면
진짜 전 진짜 폭죽 했습니다 ㅎㅎㅎㅎㅎ
진짜 제가 전생에 여자하고 악연이 있는지 ㅡㅡ;;
물론 경찰이와서 알아서 처리 해주는군요 ㅋㅋ
아놔 오늘진짜 OTL 이군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