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제가 로맨스소설이란건 처음부터 도전하면 안되었나 봅니다.![]()
로맨스하고는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그런 분야거든요.![]()
경험없이 쓰는 글이니 당연히 완성도가 떨어지고 내용도 부실하죠.![]()
33세 나이에 아직 연애 경험이 없다면 믿으시겠어요? ![]()
어쨋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구요.![]()
그동안 100~150명정도의 꾸준히 읽어주신 독자분들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그래도 그동안 글을 쓸때마다 기분은 좋더라구요.![]()
앞으론 로맨스소설을 다시 쓸지는 모르겠습니다.![]()
만약 연애 경험이 생기거나 결혼(?)을 할 수 있게 된다면
그땐 좀 나아지겠죠? ![]()
그럼, 바리스타는 이곳에서 물러나겠습니다.![]()
이번엔 확실히~ 물러나도록 하겠습니다.![]()
가끔 이곳을 방문할땐 소설이 아닌 시적표현(?)과 같은![]()
짤막한 글을 들고 오겠습니다.![]()
가끔 좋은시(?)가 떠오를때가 있더라구요 ![]()
그래도 되죠...?
딱 한번만 봐주시라니깐요.![]()
그럼, 편안하세요.![]()
추신!!!
아차... 가끔 보니까 몇분이 Cute_zLol님을 많이 찾으시더라구요.
하긴 저도 걱정되서... 어느날 네이트온에 Cute_zLol님이 접속하시길래
말을 걸어보았답니다. 그런데...남동생분이 컴터를 쓰시는거더군요.
요즘 큐트님이 하고 계시는 일때문에 많이 바쁘시답니다. 출장도
자주 가시구요. 아푼덴 없으시니 걱정하시지 말라는군요.
네이트에서 Cute_zLol님 글을 많이들 기다리고 있다고 전해드렸답니다.
동생분이 누나에게 말씀해 본다고 하시더군요. 그럼...
약간 걱정되시는 마음...줄으셨는지요...![]()
그럼...물러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