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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백수가 된 사연

그년:80년... |2006.03.26 01:37
조회 1,445 |추천 0

저는 항상 출근하자마자 네이트온을 켜서 톡을 읽게 되었다가...

제가 직접 쓰게 되었네요...

저는 작년2월에 졸업하구 취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첨에는 해외출장이 많은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은 재미 있었지만, 회사에서는 단랑 백만원 넘는

월급만 주구 해외에서의 생활비란 밥만 죽구 끝이였습니다. 생계가 어려워서 그만두구..

지난 12월에 월급을 많이 주구 지난회사와 똑같은 아이템을 하는 회사였죠..그러나 회사가 너무 멀었죠...왕복 4시간,,,,, 출근시간만 2시간...그래두 다니기루 했습니다.

여기까지는 별 문제가 없었죠...그러다 조금씩..

첨에는 제 바루 위 사수가 "너는 막내인데 와서 모하는게 있냐??사장실이랑 책상이런거 다 아침에 와서 닦으고, 2,30분 일찍 오라는 거예요...9시까지 오는데 집에서 7시에 나오는데...

완전 황당하더라구요...그렇다구 칼퇴근두 아니구 맨날 10시 퇴근...집에오믄 12시 싯구 정리하믄 1시...너무 힘들더라구요...그래두 참구 일을 배워야 하다는 생각에 버텼죠..

한달한달 지나면서 일을 배우고 있었죠...그러다 서울로 출근을 첨하는거라 교통혼잡을 생각하지

못헤서 지각을 한두번 했습니다. 그러니 직원들의 갈굼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여..

그러다가 어느날 회사 경리가 그러더라구요

"너 사장님이 지켜보구 있는데..지금 위혐하데..딴직원들한테 니욕 장난아니게 하거든...조심해~!!! 

이러는거예요...근데 사장은 직원들한테 직원들의 욕을 막~하거든요...그래서 저두 쫌 조심하구 그랬는데... 막상 당하니깐...머 이딴 사장 있나하구..짜증두 나구 사장한테 정두 떨어지드라구...

그러다 이번달 초에 드뎌 ....

저는 윗 사수랑 둘이서만 일을 하고 있었죠...근데 대뜸 걔가 하는말이..

"나 너랑 일하기 싫다...너를 언제까지 가르쳐야하는지 너랑 일 못하겠어~!!!!" 디게 쎄게 나오더라구요.

저는 그래두 자존심 죽이며 "제가 들어온지 얼마안되구 일이 너무 많아서 배우게 아직두 많은데..저는 불만이 없는데..잘 일해봐요..."이랬죠...그랬더니 그뇬왈 "그래 여기 일으 많기는 많어..그래두 난 널 가르치며 일 하기 싫어 너랑 일 못해...사장한테 말할꺼야," 이러더라구요.

글구 얘가 뒷끝이 있어서 이말한 이유로 같이 일을 해야 하는데...사무실에서 일을 안하구 딴데서 일을 하드라구요, 저랑 안부딪칠려고 점심두 가치 안먹구 그러더라구요....

참 글구 위에 저랑 그뇬이랑 싸울때 10분정도 큰소리루 얘기 하며 말했거든요...근데 회사에 부장 상무 과장 대리 들이 있었는데 아무두 와서 무슨일인지 둘이 잘 맞춰서 일을 해보라는 등등 얘기가 없이

각자 일을 하다가 결국에는 그년이랑 가치 예기하드라구요...

그래두 저는 "설마 사장한테 말하겠어, 글구 사장은 얘가 이런말 한다구 직원한테 잘해 보라 하겠지..설마설마.."이랬죠...

그러다가 일을 계속하다가 이년이랑 계속 부딪치는데...이년이 점점 말을 막 하는거예요...

"눈은 멀 보구 일하는거냐구." 딴 업체 에다가는"얘가 한거 그냥 찢어 버리세요. 제가 다시 정리 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막 이렇게 말하는게예요. 완전 사가지가 없어요. 저두 쫌 열받아서 먼저 가겠다며 그냥 퇴근 하곤 그랬죠..

그러다가 저번주에 사장이 불러말을 하드라구요.완전 황당하드라구요..

사장왈"우리는 큰 회사가 아니라 직원하나하나가 자기 몫을 해야하는데,,,너랑 가치 일하는 그년이 널 가르치기 싫고 가르치면 그시간엔 그년은 일을 못하지 않냐??글구 니가 일하다가 물어보믄 그년은 일하는 집중력이나 페이스가 흔들려서 일의 능률을 떨어 드린다. 글구 여기는 학교가 아니라 회사야..널 가르칠수가 없어!!!!" 이러네요. 그런 신입을 뽑았구 혹 경력자를 뽑았어두 그회사에 있는 양식을 배우려믄 적어두 시간은 3개월정도는 줘야 하지 않나요???

저는 너무 억울하네요...첨에는 그뇬한테 당하면서 보복할수 있는 방법을 찾을라구 올려 볼라 했는데...너무 늦었지만,,,그래두 이런 회사가 있다는걸 알리고 싶었습니다. 억울 하기두 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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