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패 보스가 여자 친구랑 문예회관으로 오페라 관람을 갔다.. 띠리리리링.....띠리리리링........ 행동대원 망치의 전화가 걸려왔다.
보스: 여보세요..
부하: 형님 저 망칩니다요, 형님.
보스: 웅, 무슨일이냐??
부하: 녜, 형님. 지금 어디십니까요, 형님???
보스: 응. 나 문예회관이다..
부하: (한참 조용하다가.. 시무룩한 목소리로..) 형님...
보스: 왜??
부하: 형님, 섭섭합니다요~ 형님....
보스: 뭐가 섭섭해??
부하: 이 사랑스런 동생 두구 혼자 고기 드시로 회관 가셨습니까요?? 섭섭합니다요.. 형님..... -.-+
보스: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