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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라^ 하늘도 무심하시지!!

오현정 |2002.05.15 17:35
조회 285 |추천 0
개미 부부와 코끼리 부부는 아주 절친한 사이였다. 그런데 이들 두쌍의 부부가 함께 여행을 갔는데, 코끼리 부부가 교통사고를 당해서 그만 죽고 말았다. 장례식 날, 개미 부부가 목을 놓아 울면서 말했다.


"언제 다 묻나, 언제 다 묻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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