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밤, 민우는 그녀의 방으로 들어갔다.
그녀는 조용히 졸린 눈을 비비며 일어나 숙달된 솜씨로 민우의 지퍼를 내렸다.
그녀는 지퍼 속으로 손을 집어 넣었다. 잘 되지 않았다. 다시 허리띠를 풀었다. 그리고 바지를 내렸다. 그녀는 이제 부드러운 손으로 팬티를 벗겼다.
민우의 아랫도리는 완전히 벗겨진 상태...
............... 그녀는 부드럽게 민우의 이름을 불렀다.
............
"자, 민우야~ 쉬- 쉬- 우리 민우 착하지~~"
"응~ 쉬 다 했으면 들어가서 자야지~ 응? 그래야 착한 아들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