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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동생이 결혼을 했는데,,,

고넹이 |2006.03.27 13:53
조회 529 |추천 0

정말 어처구니없네요,,,제동생 만18세

애가 둘이 잇는데요,,,어제 이야기를 하더군요..

 

제동생이 하는말이,,,첫애를 가졌을때,,,하루라도 안맞은 적이없다네요,,

멍이 안든날이 없다는겁니다,,

 

그말을 제가 들은 순간 머리가 핑도는겁니다,,,

아니 임신했다고 애를 갔다가 그렇게 패는게 말이됩니까??

 

그래서 제가 몇일있다가 갈께..그래 말했던이,,,

내동생이 하는말이 지난일이다,,,지금은 안때린다,,

 

그러니깐,,,아무말하지말아,,,이케 이야기하는겁니다,,

당체,,,오빠로서,,,이게 가만히 있어야하나요??

 

그리고 몇일전 바람까지폈다는겁니다,,,,열불라죽겠습니다,,

이거 내동생몰래,,,조용히 처리 할 방법없나요??

 

그쎄끼 하고 그어머니란 사람 어떻게 하면 다시는 안때리고 잘 해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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