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를 배회하던 중에 우연찮게 새로 생긴 돈까스/스파게티 집에 들어가게 되었다. 새로 생긴 집이라 그런지 작지만 깨끗한 이미지가 참 맘에 들었다. 4500원~5000원짜리 돈까스와 스파게티 7~8가지 정도만 하는 집인데, 다른 고가의 스파게티와 돈까스 전문점보다 훨씬 맛있는 것 같다. 서비스나 맛 모든 것에 상당히 만족..
송파 엄마손백화점에서 배명고 쪽으로 50m쯤 가면 '내이름은...' <참 특이한 이름이다..>이라는 돈까스&스파게티 전문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