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 여자를 알아가는 시점인데요.
그 여자가 하는 말이...
자기는 자기를 리드하는 남자가 좋다. 터프한 스타일? 남자다운 스타일?
자기가 뭘 해야 할지...
먼저 앞서서 이끌어주는 그런 남자.
한마디로 모든걸 맡기고 기댈 수 있는 그런 남자가 좋다.
여성스런 남자는 싫다.
대략 요지는 이건데요.
제가 솔직히 남자다운 터프한 그런 성격은 아니라서...좀 망설여지네요.
그땐 나도 그런 남자라고 거짓말을 살짝 했지만....
막상 만나면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하죠?
대체 어떻게 해야 터프하게 여자를 리드해 주는 건가요?
그냥 여자의 말은 듣지도 않고....내 말대로만 해!! 이런식으로 나가야 할까요?
저는 최대한 여자의 생각을 고려해서 행동을 했었는데....
그걸 여자들이 싫어하는 줄 몰랐네요. 난 매너라고 생각했었는데....
많은 선수분들 조언 좀 해주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