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분들께 묻습니다. 도대체 왜 이럽니까?

상쾌한사과 |2006.03.28 09:58
조회 369 |추천 0

전 23 된 남자 인데요

이 이야기는 모든 여성분들꼐서 그렇단게 아니구요.^^

제가 겪은 여성분들 얘기에요 ㅎㅎ

학교 다닐떄나 산업 기능 요원으로 사회 생활 할때나 느끼는건데요

여자 분들...진짜 왜 이럽니까?

아니...힘들거나 싫은 소리 들을 꺼 같으면.."여자 니까.." 라는 말로 저의 뒤에 숨고..

뭐..곤란한 일 생기면...또.."여자니까...."

하면서 의지 하고...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여성분이 그러면 또...

기분 좋게 감싸줄텐데..

전혀 이성으로 보이지 않는 친구나..아주머니들 이 이러니까..

제가 무슨 방패 막이도 아니고 정말 짜증납니다.

제가 좀 할말을 좀 하는 데요.

여자분들꼐 이렇다 저렇다 따질려니 또 마음이 아프고

아주머니께 따질려니..저보다 나이 가 한참 많으셔서 지고 들어 가야 되고..

거참...의지 할려면 자신의 배필한테만 의지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하여튼 요즘 좀 그래요.

생산 공정상 저랑은 아무 관련없는 일을 괸히 저한테 ...뭐 어떻드라~어쨰어쨰해서 저기 난리 낫어~

좀 말해줘~이럽니다.또 그 표정있죠? 이일을 어떻게 하냐는 듯한...배려해 주는 표정이라고 할까?

내보고 뭘 어쩌라는 건지...배려 해줄려면 괸한 딴 사람한테 불똥 맞으라고 하지 말고 그냥 가서 얘기 하면 되잖아요? 참...자신이 잘못한것도 아니고..단지 그 말 들을 사람 인상좀 구겨 질 뿐인데..뭘 그리 겁낸다고 해야 하나? 괸히 한번 그대로 말 했다가 불똥 맞고 ..

전 절대로 아무리 여자라고 해서 절대 그런거 없어요 좋아하는 여자만 제외 하고요

이젠 절대 말안해 주고 의지 할수 있게도 안합니다..

근데 이분들이 자꾸 의지 하네요?

당당할 순 없나요? 잘못한건 잘못했다고 하고 맞으면 맞다고 말할순 없나요?

꼭 그렇게 뒤에서 숨어서 얘기 해야 하나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