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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영혼을 닮고싶은이

별빛천사 |2006.03.28 13:59
조회 81 |추천 0

이젠 하루일상중에 이 공간에서 잠시 머물러 있는시간이 넘 행복한 시간이 되어버렷네요.

사람의 향기가 나는곳 슬픔과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공간.................

이제 막30대를 시작하는 첫발걸음이 무겁긴 하지만 그래도 예전20대의 철부지 어설픈 모습이

아니라 이젠 더 많이 성숙되고 인생의 깊이 와 무게가 느껴지고 내가 정말 소녀에서 아가시란

말이 더 어울리는 나이가 되어버렷네요..

이젠 살면서 인생의 성공보단 좋은인연을 만나 결혼 해야 한다는  한가지 너무나 어렵고 힘든

과제가 남아있긴 하지만 어쩜 그런 인연두 자연스럽게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누군가를 만날거라 생각합니다. 사실 가끔 제가  제자신을 들여다보며 웃곤 합니다.

아직도 어딘가에 어린왕자같은 순수하고  세상의 때묻지 않은 정의의 사도  처럼

그런 사람이 있을거라는 기대를 하는거 보면....

하지만 가끔 세상이 많이 변해가는 모습을 보며 매일 언론에서 어두운 면을 마니 접하다 보면

이젠 이 지구상에도 암흑이 드리워지고 잇다는 생각이랄까...

누가 그러더라구요 인생을 살아갈수록 나이가 들수록 더많은 시련과 고통과 험난한 길을

걸어가는 연속의 장이라고 그속에서 어떤 눈으로 세상을 보며 헤어나가느냐에 따라

자기자신의 행복이 결정될수 있다고.....

오늘은 바람도 유난히 차갑게 불어오네요.

이제 3월의 봄내음이 나고 햇살이 따갑게 비추면 저두 좋은사람 만나서

그동안 내맘속에만 담아두었던 사랑을 내맘속에 있는 볓빛을

내가슴속에있는 열정을 함께 나누고 싶네요..

그럼30대 여러분 우린 이젠다시 순수하고 동심어린 아이들의 눈빛처럼 세상을

다시 보며 살기로 해요

모두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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