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튜사로 미군부대에서 군복무를 얼마전에 마친 젊은이입니다..거두절미하고 술집이나 빠같은데서 우리나라 여자분들이 생전 처음 만난 외국인들이랑 키스하고 애무하고 심지어는 화장실에서 관계까지 맺는게 이해가 됩니까?
제가 군대를 좀 늦게 갔다와서 군인또래들 보다는 나이가 좀 많은 편인데 그래서 생각이 고루하고 보수적인겁니까? 아니면 원래 그렇게 문란하게 노는게 정상적인겁니까?
군복무때 미군애들이랑 주말에 가끔 신촌이나 홍대쪽에 외국인들이 많이 오는 빠나 클럽에 가곤 했는데 거기서 보면 정말 사람들이 대담하다 못해 너무 문란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우리나라 여자분들,,그분들이 특별히 뭐 유흥업에 종사하시거나 좀 날라리 기질이 있다거나 그런 여자분들도 아닙니다..보면 다 대학생들이거나 평범한 직장인 여성분들 인데도 생전 처음 만난 미군애들,심지어는 흑인 애들과도 그날 만나서 바로 자리 합석하고 좀 놀고 춤추고 술마시고 그러다가 어느순간 보면 그 자리에서 아주 난리도 아닙니다..만난지 한시간 정도 밖에 안된 남자랑 키스하고 가슴애무하고 빨고 심지어는 화장실로 같이가서 섹스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그러고는 같이 나가서 모텔로 직행하고...
불행히도 그런 여자분들이 제가 보기에는 아주 많더라는 겁니다..
여자분들 제발 그러지 마세욧..뭐..자기가 인생을 쾌락적으로 즐기고 살고싶다면 어쩔 수 없지만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3류로 만드는 일은 삼가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미군애들 주말에 외박하고 오면 늘상 하는 얘기가 온갖 음란하고 저질스런 말투로 한국여자들 따먹었단 얘기합니다.
개들이 하는 말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면 "한국여자들은 정말 쉽다, 영어로 조금만 상대해주면 밥사주고 술사주고 가랑이도 잘 벌려준다" "나는 일본이랑 독일에서도 근무해봣지만 한국여자들이 제일 성적으로 개방되어 있고 쉬운것 같다" "한국여자들이 정액배설구로 최고다"라면서 지들끼리 낄낄대며 웃고 떠들면서 지난밤에 한국여자 꼬셔서 같이 잔 얘기 무용담처럼 얘기하고 놉니다.
저랑 가깝게 지냈던 미군중위 하나가 저한테 물어보더군요."한국은 성적으로 무척 보수적이고 한국여자들은 혼전순결을 지킨다고 얘기들었는데 그렇지 않은거냐? 오히려 미국여성들보다 더 적극적인것 같다" TT
여성분들, 고향떠나서 외지에 나와있는 외국남성들(우리나라 남성들도 마찬가지지만)이 우리나라 여자를 만나는 목적은 90%는 단지 자기들 성욕구 해결을 위한 겁니다..스스로를 단지 남성의 화장실로 만들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