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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해서 물건팔기(sk보험설계사 중계인??)

안태경 |2006.03.28 17:08
조회 123 |추천 0

오늘 엄청나게 웃깁니다 ㅋ

 

열심히 공부하는 중(취업준비중이라) 전화가 왔습니다

 

sk에 ok 캐쉬 백 포인터가 2600포인터가 넘었다고 설명한다고

 

그러더니만 ok캐쉬 포인터가 적립된다는 보험이 있다네요 한번들어보라고

 

근데 지금 책보고 있는중이라 나중에 듣겠다고 했죠 그런데 녹음이 된듯한 목소리로

 

(듣는 중간에 녹음인줄 알았음)

 

들어보라고 하더라구요 3번정도 거절한듯 싶습니다. 그래도 지금 제가(그 아가씨) 가 권유한정도의

 

시간이면 다 들었을것이라고 말을 하더라구요 그럼 한 5분 정도 되겠지 하고 듣는다고했죠

 

그래서 들었습니다 첨에는 대답도 하고 그런데 시간이 5분이 넘어서니까 대답하기도 힘들고

 

할것도 있고 해서 걍 듣고만 있었는데 이 아가씨(아줌마인듯) 정말 쉬지않고 말을 하네요

 

그런데 문득 생각한것이 그 아가씨(아줌마인듯)가 제이름을 아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럴수 있죠??

 

라이나 생명이라는데... ok캐쉬백이랑 제휴를 했다는데 제휴하면 이름 같은건 그냥 넘기는 겁니까??

 

어쨋든 물어보니 계속 재휴를 했다고 하는군요... 더 어처구니가 없는것은 지금 통화 하는것이

 

컴퓨터로 녹음이 된다네요... 그냥 친구랑 얘기할때도 말안하고 얘기를 녹음하면 기분이 안좋은데

 

아무런 설명도 없이 전화 끊기 전에 그렇게 말하는건 안좋지 않나요???

 

님들은 이런일이 있으신지??? 친구는 그냥 끊으라는데 그래도 녹음해서 설명하는것도 아니고

 

직접 열심히(알아듣지 못할 속도로) 설명하는데 그럴 수가 없더라구요.

 

어쨋든 sk실망입니다. 님들 생각은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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