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많은 조언 감사합니다..거의 쓰얄데기 없는 쓰레기 말뿐이었지만..ㅎㅎㅎ
대부분 그냥 죽으라는 말들이네여..
아무리 샘나도 그렇지 쫌 심했네요 ㅋㅋㅋ
그래서 조언 받아들여 죽어볼려구 했는데 걸리는게 있더라구요
저를 따르는 수많은 여자들은 어떻게 합니까?
저 없이 못사는 여자들이 한둘이 아닌데...ㅎㅎㅎ
그대서 죽지도 못하겠습니다...
참 잘생기고 능력 좋아도 다 부질없는거 같네요
이렇게 맘대로 죽지도 못하니...
정말 기본적인 여러분들이 부러워지네요...그럼 전 이만 여자 만나러 가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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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살기 싫어집니다
저라는 사람도 살아야 합니까?
전 올해 25살의 남자입니다
키 183에 몸무게 72
얼굴은 권상우와 장동건을 많이 닮았다고 말들 하더군요
대학 성적도 항상 A학점 이상 받고 장학금 놓쳐본적 없습니다
만나는 여자들은 많은데 항상 제가 마음 아프게 먼저 찹니다
저 때문에 상처 입으신 여자분들 너무 많습니다
항상 여자들 상처나 주고 미팅서도 친구들 파트너 까지도 저에게 맘 주게 만드는..
이런 제가 계속 살아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