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뇨자가 매력적으로 보이려면?

민망한 &#4... |2006.03.28 22:22
조회 458 |추천 0

사람에게는 다 각자에게 맞는 매력 포인트가 있는거 같다...

그러니.. 제눈에 안경이란 말도 나오는거고... 서로가 좋아하는연애인 스타도 있는법...

다같은 반에 앉아 있다고 해서.. 다 좋은게 아닌법...

한버스에 타고 있다해서.. 모든 사람이 한눈에 뿅~ 가는 일도 없는법...

같은 직장에 일하고 있다해서.. 괜찮은 인물이 들어왔다 해서... 꼭 똑같이.. 큐피트에 맞을수는 없는

법.!

 

근데 왜..난 없냐공.... 왜왜...

 

예전에.. 한번... 내가 좋다고.. 멀리서.. 아주 멀리서.. 날보러 온사람이 있었다.. 선물 공세에..

 

사실.. 얘기하면 잘 통하고... 끊기지 않는 주제가 있어서.. 얘기가 통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다..

 

근데... 어떤 주제만 나오면... 악날하게 싸울것 같은 팽팽한 주장으로 서로를 당혹 하게 하는 사건들이

 

잦아짐에 따라.. 난... 그래.. 이사람은 아닌가봐... (물론 오빠가 포기 하는데.. 오래 걸렸다..)

 

휘리릭~  떨어져나가고...

 

오빠동생으로 지냈던 어떤 오빠는... 전화도 자주 해주고.. 암튼.. 내가 오케이였다면.. 당장 사귈수 있을만큼.. 나한테 관심을 표현했던 오빠도 있었으나...

 

정말. 중요한건... 내 관심도 였다..

난 정말 그 오빠에겐 남자감정은 생기지가 않았는데.. 어쩌겠나..

매력포인트는 눈을 씻고 봐도 (내눈에) 없었는데...

정말.. 사랑을 하는 사람들은 대단한거다.. 이많고 많은 사람들중에 매력뽀인트를 찾아 낸거니까..

 

도대체.. 내눈에 뿅하고 나타날 매력뽀인트 남은. 오뎄로 간거야아~

 

도대체............. 남자들은 여자에 무슨 점을 보고 매력뽀인트로 자리매김을 해놓는거야?

 

말을 너무 택택 거리면 싫어 하려나? (내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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