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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스레 열받네요~~~~~~~~~~~~~!

말괄량이 |2006.03.29 14:15
조회 93 |추천 0

결론은 국민연금에서 나온사람땜에 열받은 얘긴데요~

그싸이트에 올리면 저를 잡아기자 않을까싶어서..ㅋㅋ 공무원들에 횡포를 폭로할까해서..(폭로라기보다는 그냥 다들 알고계시겠지만...혼자 속으로 참다간 홧병걸릴듯해서..ㅡ.,ㅡ)

 

저희회사는 제조업부터 도매까지하는 규모있는회삽니다.

어제는 국민연금에서 설명을 한답시고 부장이라는 사람과 다른 한사람이 들어오더군요.  

우리과장님 43살 이십니다. 반발찍찍해대면서 이것저것 설명하더라구요.

전화업무가 많은데 그사람 목청땜에 회사떠나가는줄알았습니다.

 

결정적인 재수없는 한마디 하더라구요.

"명색에 부장이 이렇게 움직였는데 (이리저리둘러보며)저거한박스 줘야지~허허"

어디서 웃을을 띄우는지 재수없게시리...ㅡ.,ㅡ

 

단지 이사람뿐만이 아니라,

설,추석,연말......구청에서는 그냥 지나다니다가...(구청직원들이 끌고다니는

흰색봉고 아세요?)  저희회사 들러서 몇박스씩 싣고 갑니다.

 

말나온김에 작년겨울에 있었던일...~!

(쓸데없이 경찰이랍시고 우리회사 왔다갔다하는 사람 있습니다)

어느날은 의경이라고하나? 한분같이 오셨더군요.

사장님 어딨냐구..(특별히 할말도 없으면서..)

이얘기저얘기하다가...그경찰이 그럽디다~

"여기 잘알아둬라.사장님이 여기 취직시켜줄꺼다..허허"

재수없는말하고 또 웃더군요...아..재수없어..

 

공무원님들~!!!!!!!!!!!!!!!

제조회사 돌아다니면서 돈이나뜯고 이것저것 얻으러 다니라고 구청에서

타나오고 경찰분들은 차 나오는거 아니지 않습니까?

제발...~! 

회사는그냥 회사자체로 봐주세요~ 뭔가 꽁고물이라도 떠러지길 바라지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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