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져서...힘들어하시는분들....
버림을 받아 힘들어하시는분들....힘내세요....
제가 이렇게 힘내라는말을 해도 아무런 힘이될수없다는거
저도 잘압니다...저도그랬으니까요...
저도 사랑에 아파봤고 첨으로 가슴이 찢어질듯 아프단말도
느껴봤으니까요...
전 이렇게 그사람 잊고...복수까지하고 그사람 저에게 매달리게햇습니다...
헤어진 첫짼날...믿겨지지않았습니다...꼭 이시간이면 그사람에게 저나가 올것만같았고
꼭 그사람에게 저나을 해야만할거같았습니다...
그리고 헤어지지 일주일째...매일 울고 웃고을 반복했습니다..정말 미친사람처럼요...
그리구 친구들도 많이만나 나이트가서 남자들도 만나보고 술마시고 울어도보고 ...
친구들은 내가 술마시고 그사람에게 저나할까봐 제폰도 뺏었어요...하지만
뺏으면뭐합니까...번호가 제머리속에 생생한데....하지만 저...자존심이 너무샌건지...
독한건지..절대 먼저 연락은 하지않기로 울면서도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울고싶을때 울고..생각하고싶을때 생각하고 그사람 잊으려고 노력하지않았어요..
그냥 스스로 잊혀질때까지 기다리기로하고 또 내자신을 바꿔보기로 했죠...
운선 살집이 많은 제몸을 다이어트을 해서 8키로정도 빼고 미용실가서 이쁘게
머리도하고 옷도여성스럽게 사입고...그렇게 지낸지 한달반...전...그사람없이도
잘지냈고 가끔생각은났지만...그리고 저좋다는 남자랑 데이트도하고 제주위에
남자친구들도 많아 외롭지않게 잘지냈습니다..그런데 어느날...문자한통이왔습니다..
그사람이였죠...나없이 잘지내줘서 고맙데요... 전 그문자을 읽고 바로 문자을보냈습니다
그럼 내가 너없이 못살줄알았냐고,,,나 아주잘지낸다고...이렇게 문자을 보냈죠
그사람..제가 다른남자랑 함께잇는걸보구 그렇게 저에게 문자을 보냈거였죠...
그리고 저에게 우리 친구로 지내자는거에요...그래서 전 어차피 너다잊었고 너한테 아무감정없느까
난 아무상관없다고 말했죠 (속으론 무지좋았고...많이 보고싶었거든요..)
그리곤 그사람 매일같이 저에게 저나을하는거에요...그리곤 주말...보고싶다고 오랜만에
얼굴이나보자고 하는거에요..그래서 둘이는 싫다고 니친구 대리구나오라하고 저두
제친구을 대리고 나갓죠..
그런데 그사람 저에게 계속 자꾸 한번만 용서해달라고 다시 시작하자는거에요..
저..속으론 무지좋았죠 하지만 절 너무 냉정이 떠나간 그사람이 미워서
싫다고 그럴수없다고 그랬죠...나 버리고 갈땐언제고 이제와서 ...싫다고
한...한달정도 디게 독하게 대했어요...
그리고 한달뒤...정말 진심으로 그사람맘을 확인하고 나두 이정도로 독하게했으면
됐다싶어...다시 만나기로햇죠...
그사람이제 저없음 안된데요. 이제 저밖에몰라요..많이 나한테 양보하고 날많이사랑해줍니다..
저 그렇게 남친구와 만나지 3년쨰가 다되어가요....
님들....날버리고간사람한테 이렇게 말하세요...
니가날버린거 후회할정도로 이뻐지고 행복해지겠다고
너또한 내가 너묻잡지않은거 후회하게 멋있어지고 행복해지라고...
그리고 자기자신을 위해서 꼭 행복해지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