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신을 자제하지 못했다
그의 손에 내 몸을 맡기기로 했다
그가 단추를 하나,둘 마지막 단추까지 다 열자
새하얀 나의 속살이 드러났다
그가 얼굴에 홍조를 띄우며
"니꺼 정말 한채영 만하구나" 부끄*ㅡㅡ*
"불끄면 안돼? "너무 부끄러워 내가 물었다
"내 눈에 니 아름다운 몸을 담고싶어" 그가 다가와 속삭이곤
내 귀를 살짝 깨물었다
"ㅇ ㅏ~" 아주작은 신음 소리에 그가 흥분을 했나보다
갑자기 저돌적으로 다가온다. 그의 입술이 내 입술을 훔친다
마치 혀가 진동 칫솔같다. 이곳저곳 슥슥 문질러준다
그리곤 그의 입술이 내 가슴으로 다가온다
ㅇ ㅏ..과도한건 안좋다고 울 리자가 그랬는데
리자님 과도한 스킨쉽도 허용이 안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