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진행중이다가 갑자기 쌩까버린 남자애...
훈련갔다와서 연락한다던애가
훈련끝난거뻔히아는데 몇일째 연락이없네요..
그래도 혹시나 훈련이 연장된게 아닐까 싶은생각도하고
무슨 사정이 있겠지...이생각하면서 지냈는데..
오늘 지꺼 싸이에 지 친구가글써논거 댓글은달아놨더라고여;
전화도 안받고 문자도씹었으면서 ...... 컴터질은 잘하고있었...ㅇ ㅏ 놔........
정말어이가없져;
무슨일생긴거아닌가하고 걱정도하고 그러고있었는데
아무일없다는거 두눈으로확인하니까 화가나는데요?
완전 나 가지고논거잖아여;!!!!
다른메뉴는전혀안하고 방명록만열어놓고있는얘에여;;
그 애방명록에 뭐라고 글을한마디써줘야
속이후련할까요..
욕같은거말고 미안하게끔만드는말... 매달리는거처럼느껴지는그런것도말고...
살아는 있네?
이런거 어때요.. 아니면 다른말좀 알려주세요..
딱 한마디... 라도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