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헤어지재요 저랑 성격이 넘 안맞구 내 성격을 받아주면서 결혼해서
못살꺼 같다구 제 성격 못마추겠데요 글구 지친데요 근데 전 못 놔주겠어요
저랑 하구 있는 적금이며 돈을 헤프게 쓰는 지라 제가 어빠돈을 조금 가지구 있거든요
근데 무슨일만 있음 적금 해약하구 자기돈 달래요
저 안띠어먹어여 그돈 근데 제가 꼭 그돈 땜에 자기한테 미련 같는거 같데요
그래서 그런거 하기 싫데요 만나든 안만나든 적금두 해약 해서 자기달래요
근데 이거라두 안가지구 있음 헤질꺼 같다구 끄나풀이라두 제가 잡구 있는거 같애요
그래서 안된다구 정말 헤어진담엔 돌려 준다구 그랫는데요 왜이케 자존심이 상하지요
글구 제가 매달렸어여 난 어빠없이 못산다구 제가 성격 고친다구
근데두 넘 지쳤데요 자기두 헤어지긴 싫은데 결혼할맘으로 만난건데 결혼해서 자신이
없데요 제 성격 받아주고는 자긴 못산데요 자기두 고집있구 자존심 있다구 저 어떡해요
근데 못 하겠어여 넘 맘이 아퍼요 저두 지친다구 말 마니 했는데요 헤질맘은 없거든요
근데 이사람 정말 나 넘 조아하구 헤질맘 없는데요 넘 힘들데요 님들아 악플 절대 하지 마시구요
제 고민 상담좀 해주세요 저 짐 맘이 넘 아파요 힘들구요 저 어케 해야 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