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해요 ㅠ 엉;
결혼문제때문도 아니거, 우리애기땜도 아니거;
더더욱ol 오빠땜도 아니구 ㅠㅠㅠ
제 친구들요 , 글쎄 부케를 암도 안받는다는 거예여
(어제 쓰던 대서사시가 요건데, 대충줄여서 . .)
그래서 버럭하고 싸웠답니다,
부케를 받으면 6개월안에 안가면머, 결혼한사람들이 못살면
부케받은 사람탓; 머 이런 요상한 이유를 대민서 ㅠ
그래도 ...그래도.. 친군데 ㅠ 이런거 못해준다는게 넘 섭해요 ㅠㅠ
부케로 싸우게된 발단이 된한친구가 전화루 그러드라구요, 부케 얘기하다말고..
" 친구 : 너 애들한테 그러는거 아니야..그러는거..아니야....."
친구들도 저한테 섭섭한게 있었네요, 자기들끼리 얘기를 했겟죠,![]()
좀 황당하구 성질이나서, 그한친구땜에 여럿친구 피봣죠, 나의 성질땜에 ;;
머 나중되니 별거 아니네요...휴....
이일로..회사서 넘 울었드니...애기 뭉쳐서..병원가고....
회사친구들이 왜 그러냐고 해서, 친구들이랑 부케 땜에 싸웠다고 하니까,
" 왜 ? 서로 받는다고 싸워? " 이러는데 허허;;
이세상에서 난 왕따같고, 친구도 없는나, 이럼서 얼마나 비관을 했든지,
지금도 생각하니 속상하네요,
다른친구들과는 풀었는데, 친구들은 발단이된 친구한테 먼저 전화해서 풀으라는데,
당췌 멀 풀으라는건지 /한숨/;
지가 먼저 전화하면 안되는건지 ㅠ
결혼 2주남기고, 정말 생각지도 못한 문제에..
답답하기만해요 ㅠ
저 친구도 없는 왕따같죠? 왕따 왕따 ㅠ
오빠가 어떻게 생각할런지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