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4살인 여자입니다.
제가 이오빠를 알게된건 2년전이네요..
2년전에 이회사를 입사하게되었으니까...
첨으로 입사를했을때는 이오빠와 친하지 않았었어요..
그냥 인사만 하는 정도였죠.
그러길..한 6개월....
제친구가 저희 회사에 놀러왔습니다.
그친구가 놀라가고 난후 오빠가 장난으로 아직 쏠로니까 여자친구하명 소개시켜달라더군요
그앤 지금 남친이 있어서 안된다고 했구...
이래저래 그계기가 친해지게된것이죠..
다른 동료직원들과 함께 술자리를 하게되었죠..
그오빤 저보다 2살 연상입니다.
술마시고 노래방가서 놀고 저랑 잼있게놀고 하다보니...술자리가 좀 많았었어요..
나도 모르게 그오빠를 좋아하게된것입니다.
오빠는 중요한 시험이 있어서 예민해져있는상태로써 그냥 혼자만 바라보고만 왔습니다.
다른 동료들을도 그러더군요...지금 "그애가 중요한시험이고 예민하니까 지켜만보라고 .... 그애도 니가 싫은눈치는 아닌거 같다고..."
그렇게해서 그오빠는 시험공부하러 휴직계를 내를 잠시 회사를 떠났습니다.
그러고 시험치고나서 좋은소식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아직은 아무말이 없네요....
그저 편한,오빠동생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이제 그오빠는 5월달되면 시험성적이좋아서 다른곳으로 갑니다.
그럼 이제 못볼꺼에요....
고백을 하면 오빠,동생사이가 멀어질까봐 두려워 그냥 가슴속으로 묻을렵니다..
많이 미흡한 제글을 읽어주셔서 감삽합니다^^*
오늘 남은 시간 즐거운 시간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