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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속을 몰겟어요??

사랑안해 |2006.03.31 14:44
조회 1,143 |추천 0

. 특별한 약속이 없는한..매일매일.. 보며 만나지..어언.. 일년.. 이년이 자나가네요

      이남자 변함없이.. 아주 아주 사랑표현잘합니다.

 서로 직장을 댕기는데.. 틈틈이.. 성가실정도로. 저나며 문자며.. 아주..제 저나기 불납니다.

. 밥머것냐? 모하냐? 지베갓냐?  회사갓냐? 등등등....

근데 이런양반이.. 다른사람만 만나면 별 바쁘지도 않으면서.. 연락두절합니다.

어제 또 그래서 냉전중입니다.

저녁에 민방위 훈련 받앗습니다.

별 할일도 없이.. 총매고 수다떠는 거 압니다.

8시반이면 제가 집에드러가는지 알면서.. 한시간이 넘도록.. 기본적인 지베갓냐? 라는 문자한통 없습니다...    오랫만에 만나 수다떨기 바쁜가 이해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열불이 나더군여   이양반 자기가 심심하고 한가할때만 생각나서 널아주는 존재인거 가터 기분 드랍습니다.

속이 좁나요????

ㅇ ㅏ~~~  아주 굴곡이 심한사람 정말 실쿤요..... 적응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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